한국정보통신주식회사(대표 정지택)가 통화대기시간을 크게 연장시킨 휴대전화기 신제품을 공급한다.
한국정보통신은 에릭슨사가 "AH-237"의 후속모델로 내놓은 신제품 "AH-320" 을 오늘부터 시중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사진>이 제품은 NiMh 전지를 채용、 1백78g 130×4.9×2.2cm로 무게와 부피를 줄이면서도 통화대기시간 최대 36시간、 통화시간을 최대 3시간까지 연장시킨점이 특징이다.
기능면에서도 통화상태를 LCD화면으로 표시해주고 하이파이 성능의 스피커 및 수신강도 향상을 위한 회로를 채택해 통화품질을 높였으며 특별한 장소에 서 비밀통화를 할 수 있도록 이어폰을 장착했다.
디자인면에서도 라운딩형태와 플립타입을 채택、 신세대 및 캐리어우먼의 구미에 맞도록 설계됐다.
이밖에도 통화가능지역표시기능、 메모리기능、 자동 반복 다이얼링 기능、 급속충전 기능 등 다양한 기본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