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LG산전 금성계전 금성기전 등 3사 합병에 반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주식은 총 1백72만6천여주로 집계됐다.
10일 LG산전은 지난 8일 주식매수청구 신청을 마감한 결과 증권예탁원을 통해 신청한 1백33만주、 자사에 직접신청한 주식 39만6천2백72주 등으로 이중LG산전이 62만4천8백67주、 금성기전 81만4천1백7주、 금성계전 28만6천7백9 8주 등 총 1백72만6천2백27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주식매수청구로 LG산전이 부담해야 할 주식매수대금은 3백63억9백 만원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지난 5월 합병주총과 관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희망했던 2백 70만주、 6백10억원에 비해 크게 낮은 것이다.
LG산전측은 "이미 1백50억원 규모의 자사펀드를 발행해 놓은 상태인 데다 주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올들어 매출.경상이익 등이 큰 폭으로 증가 하고 있어 자금조달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으며 자금부담은 미미한 수준"이라 고 말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