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백이 전산소모품 종합점으로 변신、 강남및 지방상권 공략에 나섰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상가에 위치한 쿼터백(대표 문한석)은 최근 각종 필름리본、 토너、 잉크카트리지、복사지 등 2천여종이 넘는 전산소모품 매입선을 확보하고 기업체와 소매점을 대상으로 영업에 돌입했다.
쿼터백은 특히 입지적 특성을 활용、 강남지역의 기업체와 사무실을 대상으로 특판영업을 실시하는 한편、 유리한 물류특성을 이용해 지방소매점들을 대상으로한 도매영업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회사는 스위스 폴렉스사의 화면영사기(OHP)에 쓰이는 각종 투명필름、 각종 프린터용 그래픽필름에서 오프셋、 실크스크린용 필름등 필름을 주력품목 으로 삼고 있다.
이밖에 토털솔루션영업을 위해 레이저 프린터용 토너와 잉크제트 프린터용잉크카트리지 도트프린터용 리본、 복사용지、 보안기、 디스켓、 자판등 소모품에 관한한 거의 전품목을 공급한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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