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관련기기 전문유통업체인 성일프라자(대표 박대현)와 멀티미디어 카드업체인 해명정보통신(대표 김윤식)이 공동으로 멀티미디어 PC용 고급 스피커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성일프라자와 해명정보통신이 전략적 제휴 형식으로 6개월의 연구끝에 개발 한 이 스피커(모델명 다크호스)는 순간 최대 출력이 80W에 이른다.
특히 이 스피커는 스테레오 앰프를 내장해 음폭이 넓어졌으며 완전 차폐 방 자형으로 설계、 PC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음질을 출력할 수 있다.
성일프라자와 해명정보통신은 이 스피커를 이미 일본에 매월 1천대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부터 내수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