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SW개발업체인 한맥컴퓨터(대표 김용석)와 대전의 전산화 용역업체인 와이컴프라자(대표 유명환)가 (주)Y한맥으로 통합해 대덕연구단지 전산화시 장 공략에 나섰다.
새로 출범한 (주)Y한맥은 지난 2일 대덕롯데호텔에서 이 지역 전산관계자 3백여명을 초청해 "클라이언트서버 환경 구축"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날 세미나에서 유명환 (주)Y한맥 사장은 "국산 CASE툴인 "미르"를 개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한맥컴퓨터와 대덕연구단지내 전산화 아웃소싱시장의선발업체인 와이컴프라자의 합병으로 연구단지가 필요로 하는 전산환경 구축 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Y한맥은 오는 23일에도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부문별 기술세미나를 잇따라 개최、 이 지역의 전문 SI업체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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