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0.07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는 16GD램이나 GHz작동 프로세서의 실현을 가능케 하는 0.07 미크론 CMOS의 개발에 성공하고 전원전압 1.5V、 저스탠바이전류에서 지연시간 19.7피코초의 초고속작동을 확인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이론적으로 CMOS는 0.01~0.02미크론까지의 미세화가 가능한데 현실적으로는1 미크론이하가 되면 기생용량.저항의 증대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NEC는 이번 개발에서 고상확산법(pMOS)에 의한 소스 드레인접합 등을 이용 단채널효과를 억제했으며 또한 게이트전극에 텅스텐폴리사이드 등을이용 기생저항.용량을 낮추는데 성공했다. <신기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