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손익수)이 시외전화 사업 진출을 계기로 국내 교환기 생산업체 들과 본격적인 공동연구 개발체제를 구축、 신규 서비스및 국산 교환기 성능 개선작업을 추진한다.
데이콤은 이를 위해 국내 국설 교환기 업체들로부터 개발용 교환기 시스템을 별도로 도입해 지능망 서비스、 PCS서비스등 다양한 차세대 통신서비스 개발 에 나설 방침이다.
데이콤은 우선 내년 1월 시외전화 서비스 개시와 함께 제공할 계획인 지능망 시스템 개발에 나서는 한편 *시외교환기용 SSP(Service S-witch System) 기능 보완을 통한 PCS등 신규 서비스 개발 *망관리및 통제 관리 기능 개선 작업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 연구 개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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