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음향장비공급업체인 미디랜드(대표 이영덕)는 일본 아카이사가 개발 한 디지털 음향 편집기(모델명 DD1500)를 수입、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U-MATIC、 베타캠、 S-VHS등 다양한 방송장비와 연결해 영상에 사용되는 음악을 편집할 수 있는 DD1500은 편집작업시 방송장비에 대한 원격조정도 가능해 사용자가 각 화면에 맞는 음악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녹음및 편집작업시 음의 손실이 거의 없는 이 장비는 기존의 디지털 음향 편집기와는 달리 PC조작에 미숙한 사용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미디랜드는 방송국 및 전문 스튜디오용 장비인 DD1500의 가격이 2천만원대로 기존 제품보다 저렴해 이번 제품출시가 디지털 음향편집기의 수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