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음향장비공급업체인 미디랜드(대표 이영덕)는 일본 아카이사가 개발 한 디지털 음향 편집기(모델명 DD1500)를 수입、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U-MATIC、 베타캠、 S-VHS등 다양한 방송장비와 연결해 영상에 사용되는 음악을 편집할 수 있는 DD1500은 편집작업시 방송장비에 대한 원격조정도 가능해 사용자가 각 화면에 맞는 음악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녹음및 편집작업시 음의 손실이 거의 없는 이 장비는 기존의 디지털 음향 편집기와는 달리 PC조작에 미숙한 사용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미디랜드는 방송국 및 전문 스튜디오용 장비인 DD1500의 가격이 2천만원대로 기존 제품보다 저렴해 이번 제품출시가 디지털 음향편집기의 수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