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컴퓨터사가 고속데이터전송대역을 창설할 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연방통신위원회 FCC 에 청원했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애플이 창설 허용을 청원한 대역은 "NII(국가 정보 인프라)"로 불리게 될 무 선주파수대역으로 이 대역이 설정되면 별도의 라이선스를 받거나 주파수사용 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누구든지 고속데이터통신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애플사 는 밝혔다.
애플은 또 이 대역을 이용할 경우 10~15km범위에서 광대역 무선데이터통신이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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