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이 18억원 규모의 클라이언트서버용 미들웨어 "하 이퍼스타"를 해군본부에 공급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전자계산이 해군본부에 공급하는 규모는 국내 미들웨어 업계에서 는 최대 규모로 기록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관련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계약내용은 "하이퍼스타 솔루션"을 비롯、 1백28사용자용 "하이퍼스타 서버" 2개、 "하이퍼스타 클라이언트" 4백개、 "하이퍼스타 개발자 도구" 3개、데 이터모델링 도구 "S디자이너" 등이다.
해군본부측은 이 제품을 이용、 현재 "오라클"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 S) 기반의 본부시스템과 각 군의 서로 다른 DBMS기반의 시스템간 이기종 접속 문제를 해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본부가 도입하게 될 "하이퍼스타"는 미 V마크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타이 컴을 비롯、 각종 DBMS기반의 유닉스서버를 PC 등 이기종 클라이언트에 접속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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