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사는 7월21일 32비트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의 보급모델을 출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SCE는 또 이후 기존 모델의 생산을 중단하고 32비트 제품을 전면 새 모델로 교체할 방침이다.
특히 새 모델 "SCPH-3000"의 가격을 기존 모델보다 1만엔 낮은 2만9천8백엔 으로 책정、 사실상의 가격인하를 꾀한다.
이와 관련, 세가가 "대응책을 모색중"이라며 자사 32비트 게임기 "세가새턴" 의 가격조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서 이번 소니의 가격인하는 앞으로 관련업계에 상당한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8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9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10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