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제작 전문업체인 성일금고제작소(대표 성이랑)가 이중도난방지장치를 채용한 전자금고<사진>를 출시했다.
메모리칩과 IC회로를 장착한 이 금고는 틀린 번호가 입력되면 자동으로 잠금 장치가 작동되어 더욱 안전할 뿐만 아니라 원터치 버튼으로 한자리에서 열두자리까지 비밀번호를 선택、 변경할 수 있어 편리하다. 통철판과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기존 금고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 변경을 시도한 이 제품의 소비 자가격은 27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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