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의 자회사인 싱가폴의 에이픽사(AFIC:Asian Finance & Investment Cor)가 큐닉스컴퓨터에 자본참여를 한다.
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와 에이픽사(대표 하야가와)는 지난 23일 서울 라 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자본참여에 관한 공식 조인식을 가졌다고 25일 발표했다. 금번 에이픽사가 큐닉스컴퓨터에 투자하는 금액은 큐닉스 전체자본의 5.5% 에 해당하는 4백만달러로 보통주 8만6천주와 무의결권 우선주 8만6천주에 해당하는 액수다.
이에따라 지난 1월 계열사인 큐닉스데이타시스템과 통합했던 큐닉스컴퓨터는이번 에이픽사 자본참여로 총자본금이 83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윤경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