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VGA카드업체인 다이아몬드사는 최근 한국의 셀테크와 공동으로 국내에 생산공장을 설립한다는 발표(본보 17일자 보도)와 관련、 합작 내지 장비지 원등 일체의 협력 관계를 맺을 계획이 없다고 25일 공식 밝혔다.
또 다이아몬드사는 현재 국내 어느 업체와도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며 다만 D램 수급의 원활화를 위해 국내에서 OEM(주문자상표부착 생산)사 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시장 조사를 벌인 적은 있다고 해명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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