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애플 컴퓨터사가 AT&T사의 화상회의시스템인 "월드 워크스"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애플사는 최근 사용자들이 음성.화상및 문서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AT&T의" 월드 워크스"시스템 사업에 자사 매킨토시PC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애플의 한 관계자는 "한때 특수 용도의 고가기술로 치부되었던 화상회의시스템이 이제는 일반 사무실에서 PC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면서이에 따라 애플은 지난 2월 화상회의관련 소프트웨어인 "퀵타임"의 출시에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 워크스"에는 IBM.노벨.로터스 디벨로프먼트.픽처텔.선 마이크로 시스템즈 등이 참여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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