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관오디오 전문 제작업체인 오디오아트가 다이내믹한 파워 출력의 진공관 오디오 5개모델을 출시했다.
오디오아트(대표 이주화)는 전원분리형 진공관 오디오(모델명:1812 파워.사 진)를 비롯한 5개 모델(1812 프리、 카루소 파워、 카루소 프리、 토파스)의 진공관오디오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증폭소자를 채용한 전원분리형 "1812 파워"모델은 좌우 독립 연속 가변과 47K오옴의 입력임피던스、 최대출력 2백20W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다.
또위상반전형 회로와 더블 병렬회로를 채용한 이 제품은 최고 등급의 KT 88 출력관을 사용했고 2백20V 전용으로 개발됐다.
또 "1812 프리"는 전원출력단자가 장착된 프리앰프이고 "토파스"는 출력이 1백20W인 리시버형 제품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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