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텔리비전 튜너와 광디스크드라이브를 내장한 PC를 선보였다고 AP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마쓰시타가 선보인 PC는 6백50메가바이트의 광자기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하고 동화상의 저장과 비디오 CD의 재생이 가능하다.
마쓰시타는 이 PC를 올해 8만대 정도 생산할 예정인데 다음달 후반께 31만 8천엔에 출하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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