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스트먼 코닥사가 디지털 영상부문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코닥의 "디지털 앤드 어플라이드 이미징"부문은 5개 부서로 분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닥사는 이번 영상부문의 개편이 자사의 주력 신제품인 디지털 카메라와 영 상소프트웨어의 생산 및 마케팅에 주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계에서는 코닥의 이번 개편을 영상편집 소프트웨어부문에서 제휴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카메라.스캐너부문에서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휴렛팩커드 HP 사 등과의 사업에서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