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의 잔치마당인 "제7회 중소기업주간 행사"가 오는 8일 개막된다.
"세계로 뛰는 중소기업"이라는 주제아래 기협중앙회를 비롯, 무공、 중진공 산업디자인포장개발원 등 18개 기관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 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총 19회에 걸친 심포지엄 、 설명회、 간담회、 소비자 사은행사 등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중소기업의 세계화에 초점을 맞춰 분야별 성공사례 발표 회와 해외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삼성、 현대、 대우、 LG、 선경 등 대기업들에서 추진하는 경영혁신 전략과 협력업체지원 계획、 기업문화 등에 대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