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박경팔 삼성전관 경영고문을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 멕시코 복합화단지 개발총괄담당으로 발령하는 등 부사장급 이상 7명에 대한 일부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다음달 1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를 통해 이수빈 삼성증권 대표이사 회장을 삼성생명 대표이사 회장으로、 임동승 경제연소장(대표이사 사장)을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최우석삼성생명 전무를 경제연부사장으로、 소병해삼성신용카드 상담역을 동사 부회장으로、 이제훈삼성전자 부사장을 회장 비서실장 보좌역으로、 이희준회장 비서실장 보좌역 부사장을 제일기획 영업부문 부사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