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금호정보통신연구소(소장 김효근)는 22일 개소식 및 과학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1일과 22일 이틀간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정보통신세 미나를 개최한다.
"최신의 이동체통신에 관한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노벨상 수상자인 일본의 에자키 박사를 비롯해 반도체분야의 최고권위자인 니시자와 박사 등 해외석학들이 참가해 정보통신분야에서의 선진국들의 연구수 준과 발전전망 등에 관한 심도있는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금호정보통신연구소는 금호그룹이 70억원을 투입해 광주과기원내에 설치한 호남지역 최초의 정보통신 전문연구소로 광주과기원을 비롯한 대학、 기업 등과 연계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남.광주지역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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