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형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업체인 미니스토어 페리퍼럴즈사는 인원을 감축하면서 HDD의 생산을 중단했다.
일본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니스토어사는 지난 91년 창업한 업체 로 1.8인치 HDD의 수요가 연간 1백만대이상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주요 HDD업 체의 참여가 적고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조업을 중단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미니스토어의 생산중단으로 유력 1.8인치 업체는 인테그럴 페리퍼럴즈 와 맥스토어 2개사만 남게 됐다.
소형HDD분야에서는 지난해 미 휴렛팩커드사가 1.3인치부문에서 철수한 바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우리도 맞불 관세” 캐나다 맞대응에… 트럼프 “더는 못 참아” 격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