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카드업체인 해명정보통신(대표 김윤식)이 오버레이가 가능한 MPE G카드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
17일해명정보통신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MPEG카드 사업에 참여한다는 방침하에 복합기능을 갖춘 MPEG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명정보통신이 이번 개발에 성공한 MPEG카드는 미국 시큐브사의 압축 동영 상 디코더칩인 "CL450"을 탑재、 압축된 동화상 재생은 물론 화면을 중첩시킬 수 있고 캡처도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이 제품은 PC나 TV에서 동시에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해주며 16비트 정보전송 방식을 채택、 화질이 선명하다.
해명정보통신은이달 말께부터 이 MPEG카드를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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