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안철수소장이 최근 거액의 출연료가 보장된 모맥주회사와 컴퓨터유통회사측 텔레비전 CF출연 제의를 잇따라 사양해 화제. 연구소측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연구소출범을 계기로 언론에 부각된 안소 장의 참신성과 장인적 이미지를 높이 산 맥주회사와 유통사측이 안소장에게억대에 가까운 출연료를 조건으로 자사제품 텔레비전 광고모델을 제의해왔었다고 전언.
이에대해 안소장은 거액의 출연료가 연구소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경우 보다 나은 백신 개발 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나 애당초 상업성을 추구하지 않았을뿐더러 그동안 지켜온 연구소의 순수한 이미지에 대한 손상을 우려、 제의 를 과감하게 거절했다는 후문.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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