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오디오와 소형TV 전문업체인 동국종합전자(대표 문승호)는 4일 증권사 관계자들을 초청、 지난해 적자기록 상황과 올해의 사업계획 등에 관한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동국종합전자는이날 기업설명회에서 올해부터 신규 진출한 CATV용 컨버터와 팩스 사업에 많은 연구 개발비를 투자、 전년대비 24.6% 성장한 4백3억4천 만원의 매출실적을 보였으나 56억9천만원의 경상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의 매출목표를 기존 자동차용 오디오와 소형TV는 각각 2백억원과 1백 50억원으로、 올해 신규 참여하는 팩스와 CATV용 컨버터는 각각 1백억원과 1백50억원으로 잡는 등 총 7백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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