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막셀은 마쓰시타전금기 개발한 광디스크장치 "PD"용 카트리지사 업 그룹에 참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히타치막셀이 마쓰시타의PD그룹에 참여하게 되면 종합미디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PD보급을 지원하는 업체가 된다.
PD는 디스크표면의 결정상태의 차이를 이용해 데이터를 기록.재생하는 상변 화형 광디스크의 일종으로 카트리지 한장으로 6백50MB의 대용량데이터를 기억할 수 있으며 CD롬을 4배속으로 재생할 수 있어 향후 멀티미디어PC용으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크기는 CD롬과 같아 플로피디스크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PD를 개발한 마쓰시타는 드라이브기술은 NEC와、 카트리지는 도레이.아사히화성 및 영국의 플래즈몬사와 라이선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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