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가 음이온이 발생되는 4단분리형 미니컴포넌트를 개발했다.
4일 롯데전자(대표 오용환)는 오디오를 작동시키면 다량의 음이온이 발생、 마치 숲속에서 음악감상의 상쾌함을 주는 "그린헬스" 미니컴포넌트 롯데미니-550 을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앰프와 튜너 카세트리코더등 4단 분리형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은빛 컬러 알루미늄 패널을 채택하고 하이파이 컴포넌트에 채용되는 예약재생、 자동밝기 조정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절전기능 마이크믹싱기능 디지털에코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정력출격이 70W인 이제품의 시판가격은 69만5천원.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