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가 음이온이 발생되는 4단분리형 미니컴포넌트를 개발했다.
4일 롯데전자(대표 오용환)는 오디오를 작동시키면 다량의 음이온이 발생、 마치 숲속에서 음악감상의 상쾌함을 주는 "그린헬스" 미니컴포넌트 롯데미니-550 을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앰프와 튜너 카세트리코더등 4단 분리형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은빛 컬러 알루미늄 패널을 채택하고 하이파이 컴포넌트에 채용되는 예약재생、 자동밝기 조정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절전기능 마이크믹싱기능 디지털에코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정력출격이 70W인 이제품의 시판가격은 69만5천원.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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