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스피커가 내장된 멀티미디어용 모니터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4인치 멀티미디어 모니터(모델명 HN4838M)는 화면 좌우에 4W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하고 측면 하단에 헤드폰 잭을 장착、 모니터 자체에서 오디오 기능을 구현하도록 했다.
이 제품은 IBM PC、 386.486.펜티엄 등 사운드카드가 내장된 모든 PC에서 사용할 수 있고 미 환경청의 에너지스타 규격과 베사표준을 만족하는 절전형 그린 모니터다.
또한 1천24×7백86의 고해상도와 0.28 도트피치의 고선명도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35만2천원.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