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에스지(대표 최영상)는 최근 일진그룹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V-21프로젝트 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씨에스지가 이번에 수주한 일진그룹의 V-21프로젝트는 24개월동안 총 20억원 이 투입된다. 이에따라 일진그룹은 먼저 관리회계 정보시스템(AAIS)을 구축 하고、 신관리 개념 도입을 통한 의사결정지원(DSS) 정보제공 체제를 구축하며 사업부제 관리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한 책임 경영체계기반을 마련、 생산 및 영업과 물류부문의 전략정보시스템(SIS)을 구축하기로 했다.
씨에스지는 V-21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업무향상(BPI)프로젝트、 정보시스템 계획수립(ISP)、 정보시스템(IS)구축 프로젝트、 정보기술(IT)환경 구축 등 네가지로 구분해 추진키로 했다.
따라서 개방형시스템과 다운사이징、 클라이언트-서버、 GUI 등의 기술환경 을 도입、 경영목표 및 기업환경과 일치된 정보시스템은 물론 관리업무의 제도개선 및 표준화를 병행할 정보체계를 수립키로 했다.
한편 일진은 씨에스지와 공동으로 성공적인 MIS구축을 위해 그룹의 허진규회 장이 이번 프로젝트팀장을 맡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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