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올 상반기부터 PC 전제품에 대해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최근멀티미디어P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 PC에 다양한 주변기기를추가 설치하려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나 일반 사용자들이 이같은 작업 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플러그 앤드 플레이가 호환되는 각종 주변기기를 설치하고 전원만 연결하면 PC가 자동으로 새로운 장치를 인식、 조절해 주게 돼 일반 소비자들 도 쉽게 각종 주변기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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