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FAX)모뎀카드업체 간에 가격인하를 통한 과열경쟁의 여파로 올들어3 개업체가 도산하자 일부 중소 팩스모뎀업체들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핵심부품 의 공동구입 및 제품생산의 공동화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
공동 부품구매 및 공동생산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H통신 관계자는 "현재 5개 업체가 원칙적으로 공동사업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팩스모뎀 카드를 공동생산、 각 회원사의 고유상표를 부착해 독자적인 마케팅전략 하에 판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언.
이 관계자는 또 "대만의 경우 이같은 공동사업이 활성화、 제품 생산단가를 낮추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국내 카드업체들간에도 공동사업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5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7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8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9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