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상사(대표 김흥주)는 무공해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강력방습제 모델명데시팩 를 국내에 공급한다.
아이투상사가 미UD사와 독점공급계약을 맺고 시판에 나서는 데시팩은 미애리 조나주산 미네랄 점토를 사용한 무공해형 제품으로 습기제거는 물론 녹방지.
곰팡이방지용으로활용가능하다.
데시팩은 실리카겔을 이용한 기존방습제와 비교할 때 상대습도 20%、 25℃ 상태에서의 흡습성능은 1.7배 우수하며 특히 전자.반도체부품.정밀기계제품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낮은 습도(25%)에서부터 강력하게 습기를 방지한 다. 아이투상사는 반도체.통신.전자부품 등 전자업종과 기계.자동차.광학 및 의료용기기.항공우주분야를 중심으로 이 제품의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782-5996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