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등기우편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규격봉서 보통우편 등기요금에 해당하는 9백30원짜리 우표 10장을 휴대하기 간편하게 묶은 우표첩(가격 9천 3백원)을 10만부 발행、 오는 20일부터 전국우체국에서 판매키로 했다.
여기에 수록된 우표는 지난해 10월 처음 평.요판으로 발행돼 이달부터 그라비야로 인쇄방식이 바뀐 청자백퇴화석류형주자우표로 일반우표와 달리 한변 이 무공으로 재단된다.
이번에 발행되는 휴대용 우표첩은 우취가들의 다양한 수집취미를 위해 우표 변지(전지의 가장자리 여백부분)의 인쇄표시에 따라 5가지 종류로 재단돼 취향에 따라 선택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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