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미 록히드사의 상업용 원격탐사시스템(CRSS) 위성사업에 참여、 고해상도의 위성사진을 받아 국내는 물론 동북아지역에 독점 판매할 방침이 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대우중공업.한라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는 방침 아래 최근 록히드사에 투자의향서를 보낸데 이어 곧 정식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국내 컨소시엄의 출자액은 CRSS 총투자비의 10분의1인 5천만달러 수준이 될것으로 알려졌다.
CRSS위성은 오는 97~98년께 발사될 예정으로 지상 7백~8백km의 저궤도를 하 루반만에 한바퀴씩 선회하면서 하루에 4만m를 탐색、 지표사진을 촬영하게 된다. 이 위성에 장착될 카메라는 지상에 있는 1m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다.
<구원모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9
[李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주식시장 진통 있을 수 있어…적절한 가격 찾아가는 과정”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