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통신연수를 다음달 1일부터 프레스 금형 설계.제작기초 등 8개 과정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통신연수는 중진공이 매월 1회씩 교재와 과제물을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보낸 뒤 다시 제출받아 자문위원들이 채점、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지난해에는 모두 7개 과정에 1천4명이 수강했었다.
올 상반기에 추가되는 연수과정은 *프레스 금형 설계기초 *사출성형용 금 형설계 *설비.기계 정비실무 등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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