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는 오는 96년 상반기까지 3천억원을 투입、 미국 웨스팅하우스사 의 가스터빈을 들여와 인천 공장내에 30만㎻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에너지는 이를 위해 1단계 공사로 올해 상반기까지 1기를 완성하고 내년상반기에 2단계 공사로 1기를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한화에너지의 총 발전규모는 32만5천㎻규모의 기존 율도 화력발전 소를 포함、 90만㎻이상으로 늘어나게 된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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