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월드는 컴퓨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를 대상으로 한 컴퓨터 교육교재 "컴슈타인"을 제작, 시판에 들어간다고 8일밝혔다.
미디어 월드는 미국의 컴퓨터 전문 교육회사인 "바이어 그래픽스(Via Graphi cs)사와 판권계약을 체결, 이번에 컴퓨터 학습프로그램인 "컴슈타인"을 개발 했다. 이번 학습프로그램은 교재, 비디오, 플로피 디스크, 실질강의 등 다원화된교육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인데 도스를 비롯해 윈도즈, 워드프로세서 아래한글 스프레드 시트 엑셀 등 운영체계에 따르는 상세한 교육내용이 수록돼있다. 교재 4권과 비디오 8개, 플로피 디스크 6장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소비자가 격은 29만8천원이다. 연락처 미디어 월드 362-7114.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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