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 미국 모토롤러사가 오는 2000년까지 중국에 15억달러를 투자 한다는 계획아래 최근 중극측 파트너들과 4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지난 2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는 모토롤러가 동사의 개리 투커회장의 중국방문을 계기로 3억 달러 이상이 투자될 반도체칩 생산공장을 세우기 위해 천진시 당국과 약 10 만평의 토지사용권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 사천성의 러샨 라디오사, 남경 의 팬더전자그룹과 각각 합작투자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투커회장은 모토롤러가 오는 2000년까지 약 15억달러를 투자, 합작생산공장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모토롤러사의 중국내 매출액은 25억6천만원(미화 약 3억달러)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