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심재영)이 가스보일러 신제품을 개발、 이달 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롯데기공이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가스보일러는 93년 하반기부터 개발에 착수 지난 2월에 개발을 완료한 신제품으로 용량 1만3천kcal급 2종과 1만6천 kcal급 2종이다.
이 제품은 기존 보일러와는 달리 난방수가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보충되고 복잡한 기능을 최대한 단순화、 사용자의 편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1만3천Kcal급(강제급배기식)이 62만원、 1만6만kcal급(강제급 배기식)이 69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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