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이형도)가 이달부터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의 본격 생산 에 착수한다.
삼성전기는지난 1월부터 삼성전자로부터 이관받기 시작한 3개 생산라인에 대한 설치작업이 이번주 중으로 완료됨에 따라 이달부터 FDD의 본격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지난 1월 삼성전자로부터 이 사업을 이관받을 때 올해까지는 삼성전자가 FDD의 판매를 담당하기로 함에 따라 연말까지는 삼성전자의 주문물량인 월 35만대 가량의 물량을 생산、 OEM공급할 예정이다.
한편삼성전기는 내년부터 FDD에 대한 모든 사업을 총괄하게 됨에 따라 올 한해동안은 OEM생산과정을 통해 생산공정의 불량률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오는 6월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