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근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토요일 격주 휴무제를 실시한다.
이에따라 큐닉스컴퓨터는 이달부터 매월 1, 3주 토요일은 휴무에 들어간다.
큐닉스컴퓨터는 급변하는 근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사원들의 자기계 발 시간을 늘리기위해 격주휴무제를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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