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 PCS용 셀설계시스템 개발 착수

한국통신기술(KTI.대표 전광선)은 오는 96년까지 PCS(개인휴대통신)용 셀설 계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5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자되는 이번 연구에서 한국통신기술은 오는 98년 PCS의 상용화.서비스제공의 사업화 일정에 맞추기 위해 국내환경에 적합한 설계방식 및 최적설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요연구내용을 보면 2GH대역의 전파특성에 관한 모델링기술확보、 지역적 특성에 따른 특성분석、 파라미터 추출기술의 확보와 2GH대역, 건물DB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영역 예측기술 및 통합셀설계 지원시스템구축기술확보 등의 개발에 역점을 둔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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