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와 미국 모토롤러사의 반도체 합작사인 도호쿠 동북 세미컨덕터사는 센다이의 16MD램 양산공장을 지난 24일 준공했다. 새 공장(STEP-Ⅱ)은 면적이 약 3만4천㎞로 8인치 웨이퍼와 0.5미크론 프로세스를 이용、 16M D램 을 양산한다.
이 공장은 지난해 10월 월 40만개의 생산체제를 갖추고 96년에는 월산 3백만 개의 풀 생산을 예정하고 있다.
또 설비투자액은 향후 3년간의 누계로 약 6백억엔이다.
도호쿠는 도시바와 모토롤러 공동출자로 87년 5월에 설립됐으며 88년 5월부 터 가동에 들어갔다. 현재 1M와 4M D램 및 8.16.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 U)등을 월 9백만개 정도 양산중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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