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가 셰이크와 슬러시를 동시에 만들 수 있는 셰이크.슬러시기 모델명HSS-200 를 개발했다.
23일 해태전자 자판기사업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셰이크.슬러시기 개발을 완료、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셰이크.슬러시기는 원료의 양이나 판매량、 온도 등에 따라 냉동기의 운전을 조절하는 집적회로(IC)를 내장、 절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전력은 6백W.
또한 2개의 컴프레서를 채택、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냉동기 1대가 고장 나면 다른 냉동기에 의해 작동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회사의 셰이크.슬러시기는 9l들이 2구로 되어 있으며 원료에 따라 슬러시 와 셰이크 외에도 수정과.식혜 등을 만들 수 있다.
해태는 이 제품을 기존 자판기 대리점과 슬러시기 전문점을 통해 올 한햇동 안 4천~5천대 판매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