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코리아(대표 박재윤)는 미코너페리페럴스사가 최근 일반 PC용으로 개발 한 2종의 저가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다음달초부터 국내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코너코리아가 국내공급키로한 제품은 8백50MB급(모델명 CFS850A)과 1.2GB급(모델명 CFS1275A) 2종으로 디스크 1장에 4백25MB의 용량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AT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지원、 초당13.3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또 평균 데이터탐색시간은 15ms이하이고 64KB의 버퍼를 내장하고 있으며디스크는 분당 3천6백번 회전한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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