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계(대표 유환덕)는 성수기를 대비해 현재 사용중인 모든 자사제품에 대해 전국단위의 대규모 사전 서비스를 실시한다.
21일 LG기계는 중공업CU에서 기계CU로 정식 개명된 것과 더불어 모든 사업부 에 CS조직을 두는등 서비스조직을 대폭 정비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LG기계는 22일 군포공장에서 전국 서비스단 발대식을 갖고 농기계 、 냉동공조기기、 사출성형기、 에어컴프레서 등 전품목에 대해 두달동안사전점검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사전서비스실시에 대해 LG기계는 "사용중 예기치 못한 고장등으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서비스에서 대상이 될 품목 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등 농기계 9천여대와 냉동공조기 3백대、 사출 기 4백대 등 총 1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