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계(대표 유환덕)는 성수기를 대비해 현재 사용중인 모든 자사제품에 대해 전국단위의 대규모 사전 서비스를 실시한다.
21일 LG기계는 중공업CU에서 기계CU로 정식 개명된 것과 더불어 모든 사업부 에 CS조직을 두는등 서비스조직을 대폭 정비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LG기계는 22일 군포공장에서 전국 서비스단 발대식을 갖고 농기계 、 냉동공조기기、 사출성형기、 에어컴프레서 등 전품목에 대해 두달동안사전점검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사전서비스실시에 대해 LG기계는 "사용중 예기치 못한 고장등으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서비스에서 대상이 될 품목 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등 농기계 9천여대와 냉동공조기 3백대、 사출 기 4백대 등 총 1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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