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반협회(회장 신현택)는 14일 협회명칭을 "한국영상음반협회"로 변경키 로 했다.
한국음반협회는 지난 14일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 명칭 변경을 위한 정관수정을 비롯, 95년도 주요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사업계획안은 *불법 카세트의 단속을 위해 현재 2개 팀인 상설 단속반을 3개 팀으로 확대하고 *음비법 개정을 위한 연구위를 발족시킨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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