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가 삼성그룹 전자부품 관련계열사로는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매월 1회씩 월례 토요 휴무제를 도입한다.
삼성전기는 종업원들의 복지후생 및 휴가권확대로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매월 1회씩 토요일을 선택, 전체 사업장이 휴뮤를 실시하거나 하루 건너 법정 공휴일이 계속되는 소위 "샌드위치 데이"에 휴무를 실시하고토요 휴무의 경우 두번 시행시 연월차 하루를 공제키로 했다. <이 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