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전지생산업체인 불샤프트사의 국내 현지법인인 샤프트코리아(대표 김성규)가 니카드전지 조립설비를 크게 늘린다.
프랑스에서 생산된 제품을 도입, 국내에서 후공정을 거쳐 판매하고 있는 샤프트코리아는 건축비용 8억원, 설비도입비 4억원등 총 12억원을 투입, 안양 공장내에 건평 3백60평 규모의 니카드전지 조립공장을 증축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증축이 완료되면 니카드전지 생산량은 기존 월 1백80만 셀 규모에 서 2백30만 셀로 20%이상 늘어나고 이에따라 매출액도 지난해 2백억원에서2 백70억원으로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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