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전지생산업체인 불샤프트사의 국내 현지법인인 샤프트코리아(대표 김성규)가 니카드전지 조립설비를 크게 늘린다.
프랑스에서 생산된 제품을 도입, 국내에서 후공정을 거쳐 판매하고 있는 샤프트코리아는 건축비용 8억원, 설비도입비 4억원등 총 12억원을 투입, 안양 공장내에 건평 3백60평 규모의 니카드전지 조립공장을 증축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증축이 완료되면 니카드전지 생산량은 기존 월 1백80만 셀 규모에 서 2백30만 셀로 20%이상 늘어나고 이에따라 매출액도 지난해 2백억원에서2 백70억원으로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