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가 대전.충남지역 중소기업에 제공하고 있는 산업기술정보가 관련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대전상의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전상의가 자금과 기술면에서 열악하 고최신 산업기술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타개해 주기 위해 지난 93년 6월부터 운영중인 공중정보통신망에 현재 6백여개 업체가 가입,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통당시 5백여건에 불과했던 정보내용도 크게 증가, 현재 1만여건의 다양한 정보가 축적돼 있어 정보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업체의 경영에 적극 활용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공중정보통신망은 대전상의가 보유하고 있는 메인컴퓨터에 각종 정보를 저장 PC 및 팩스를 통해 각종 산업정보를 희망하는 업체에 보내주는 것으로현재 *재정경제원.통상산업부 등 12개부처 및 민간기관의 경제정책 정보 *전국의 공단 현황 및 등록공장 현황 등 공단입지 정보 *거래알선 정보 등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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