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가 대전.충남지역 중소기업에 제공하고 있는 산업기술정보가 관련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대전상의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전상의가 자금과 기술면에서 열악하 고최신 산업기술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타개해 주기 위해 지난 93년 6월부터 운영중인 공중정보통신망에 현재 6백여개 업체가 가입,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통당시 5백여건에 불과했던 정보내용도 크게 증가, 현재 1만여건의 다양한 정보가 축적돼 있어 정보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업체의 경영에 적극 활용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공중정보통신망은 대전상의가 보유하고 있는 메인컴퓨터에 각종 정보를 저장 PC 및 팩스를 통해 각종 산업정보를 희망하는 업체에 보내주는 것으로현재 *재정경제원.통상산업부 등 12개부처 및 민간기관의 경제정책 정보 *전국의 공단 현황 및 등록공장 현황 등 공단입지 정보 *거래알선 정보 등이 제공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